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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청심가족 한마음 체육대회(3)
200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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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청심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단연 돋보였던 종목은 축구였다. 바뿐 업무 틈틈이 연습을 해오던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의 임.직원들은 혼연의 힘을 다해 경기를 진행하였다. 불리한 대진표에도 불구하고 이날 총 3게임을 치른 선수들은 1차전은 박빙의 승부로 승부차기까지가는 접전끝에 골키퍼의 선방으로 (2:1) 승을 거두어냈다. 이어 2차전은 선재골을 빼앗긴 뒤 후반 5분을 남겨두고 동점골과 결승골을 연이어 터트리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어냈다.(2:1) 오후에 열린 결승전에서는 부전승으로 올라온 상대팀을 맞이하여 파인리즈컨트리클럽 선수들은 더운 날씨에도 투지와 정신력으로 싸웠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머무르고 말았다. - 사진 내용 - 1)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의 축구팀원들. 2) 결승을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 3) 볼에 대한 집념. 4) 전방으로 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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