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200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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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드리이브 치는 캐디들

       3 - 페어웨이에서의 캐디와 직원의 함께 어울린 모습

       4 - 아자! 롱퍼팅 성공~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지난 10월 30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J나인브릿지클래식에서 깜짝우승한

       이지영프로의 우승소감처럼 저희 파인리즈C.C 캐디들도 죽을때까지 잊지 못할 한 해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프로급 전속캐디가 되기 위한 밑거름을 차곡차곡 쌓으며 고객님과 함께 웃고 또 쉴새없이 얘기를

       나누며 바쁘게 지난 두달을 보냈습니다.

 

       이번 12월 4,5일에 있는 직원골프대회서 두달여간의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기 위해 시간이 아까울

       정도입니다.

 

       골프코스는 어디나 설계자가 숨겨 놓은<길>이 있다고 합니다. 선수들은 퍼즐게임 풀 듯 그 길을

       찾아서 홀을 공략하는 것이 우승권에 드는 첩경이라고 합니다.

 

       투그린과 달리 원 그린인 경우는 기본 설계부터 다르다고 합니다.이러한 일련의 일들은 모두

       캐디의 몫으로 프로는 그래서 전문캐디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파인리즈C.C 캐디 전원은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전문캐디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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