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호님이 이규혁, 박주태,장석찬님과의 동반 라운딩중 파인코스 7번홀에서
홀인원을 하셨습니다.
권용호님은 특히 모든 공을 최은아 캐디에게 돌리며 캐디 덕분에 홀인원을 할
수 있었다며 같이 기념사진을 찍으시며 매우 기뻐 하셨습니다.
최은아 캐디는 “교육받을 때가 가장 힘들었어요. 좋아서 원했기에 어떤 어려움도
꾹 참고 견뎠어요. 평소 교육받고 보던대로 말씀을 드렸는대 손님들에 잘 따라
주셔서 제가 감사 드릴 따름입니다.” 라며 쑥쓰러워 하였습니다. ^^
특히 이번에 홀인원을 기록한 파인 7번의 홀의 경우 그린 주변의 벙커들로
통상 아마추어 골퍼들이 쉬워보이면서도 긴장을 하는 곳인대 권용호님은 PW로
(잭시오볼) 강심장을 다시 한번 과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