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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기쁨..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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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리즈컨트리클럽 경리팀 김준근대리의 이글.. 11번홀에서 그림 같이 공을 쏘아 올린 김준근 대리의 드라이버 샷은 260m를 날아 페어웨이 한 가운데 안착 하였고 이후 클리브랜드 웨지로 세컨샷을 한 김준근대리의 공은 어려운 지점에 있는 홀컵으로 마치 자석에 끌려가듯이 홀컵 안으로 들어갔다. 함께 동반한 코스관리팀 박건희, 한상익 사원과 파견근무인 일성건설의 조병민대리는 진심어린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김준근대리는 “ 평소 연습을 꾸준하게 한 노력의 대가라며 충분한 연습과 노력을 한다면 다른 분들도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라고 기분 소감을 말하였습니다. 343m의 Par4 인 11번홀은 2개의 폰드와 거대한 비치벙커가 같이 있어 플레이어가 부담을 느낄 수 있기에 어려운 코스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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