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무를 옮기는 작업중. 2. 재미있고 즐겁게 일하시는 분들. 3. 4. 심은 소나무와 작업하는모습. VIP초청 시범라운드가 끝난 코스관리부는 내년을 기약하기 위해 코스를 가꾸는 중 입니다. 보다 아름다운 코스 조성을 위해 찬 바람을 맞으며 힘든 작업을 하지만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있기에 파인리즈 C.C를 찾는 고객들의 눈에 아름다운 코스가 보이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