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1회 진흥. 청심가족 친선골프대회(1)
2005.12.06
조회수 97,873




       1. 이쁜 모습으로 브이..

       2. 직원과 한팀으로 골프를 즐겨요..

       3. 카메라를 외면하는 캐디..

       4. 롱퍼팅으로 버디를 잡는 순간..

 

       파인리즈C.C의 캐디와 직원 모두는 프로급으로 실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직원과 캐디가 남이 아닌 한 식구로 서로 융합될 수 있고 웃으면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명문클럽에서 일하는 모든 캐디와 임.직원들도 그에 알맞은 골프 실력을 가져야

       한다는 김재봉 회장의 뜻에 따라 그간 열심히 연습을 한 결과를 맘껏 뽐내는

       자리이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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