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파인리즈 C.C송년회 (2)
200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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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승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길수 있다. 아자! 나와랏.

       2. 우승은 우리 캐디들의 것. 질 수 없다.

       3. 인내와 끈기로 무거운 중장비도 거리낌 없다. 귀로 포크레인 끌기.

       4.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 코스관리팀에게 열화와 같은 박수를..

 

       2005년 송년의 밤에서는 여러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커다란 상금을 이 걸린 윳놀이에서는 모두들 우승의 기원이 섞인 열띤 응원들을 하였  

       고, 서로를 견재하며 승부를 겨루었습니다.

       진팀은 이긴팀을 응원하였고, 이긴팀은 진팀을 위로하는 멋진 스포츠맨쉽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번 윳놀이 대회에서는 캐디들이 1위와 2위를 모두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많은
       상금과 부상도 차지하여 다른팀의 부러움을 사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파인리즈C.C 최고의 맴버들이 모인 코스관리부에서는 이번 송년의 밤을 대비하여
       멋진 차력 쑈를 선보였습니다.

 

       김재봉회장은 최고의 잔디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잔디 전문가들을 
     파인리즈C.C에 모았습니다. 역시 최고의 잔디관리사들 모든 것에 최고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스관리뿐만 아니라 무대 위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코스관리팀은 명문
     클럽으로
만들고 있는 일등 공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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