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캐디와 여직원의 사가제창으로 공연을 시작하였습니다. 2. 허참의 사회로 국민가수 현철氏의 노래가 이어졌습니다. 3. 캐디 대표 김유희 양의 무대. 4. 회원대표 현장호 회원님 사모님께서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선사해주셨습니다.. 5. 일본에서 오신 일본회원 대표께서 "my way"를 열창해주셨습니다.
1. 윤경화 아나운서의 축하무대 2. 탈렌트 이혜숙氏 축하무대 3. 캐디들의 무대로 뜨거워진 열기 4. 김재봉 회장님 내외분과 사회자 허참과의 무대. 5. 일본회원님들과 기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