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파인리즈, 개장 1년만에 명문 급부상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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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베스트골프장 탐방 2위 파인리즈

● 강원도 신흥명문 골프장으로 급부상

강원도 신흥명문 골프장으로 급부상중인 파인리즈가 2009년 레저신문 선정 친환경 베스트골프장 2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파인리즈는 개장 1년 만에 세계 명품 브랜드 골프장 부문 대상을 비롯해 클럽하우스 건축대상을 받으며 모든 부문에서 인정받고 있다. 뿐만아니라 파인리즈는 김경태, 노승렬과 같은 골프 꿈나무를 적극 육성하는 강원 골프 붐의 메카로도 유명하다.

여기에 파인리즈는 국내 골프장중 `프로캐디''제도를 최초로 도입해 일반 골퍼들에게 라운드와 레슨의 욕구를 동시에 충족시키고 있다. 전체 캐디 55명중 16명이 티칭프로 일만큼 캐디와 골퍼들을 위한 서비스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외에도 파인리즈는 문화가 살아 숨쉬는 세계최고 명문을 위해 플레이를 즐기고 또 정신적인 여유로움과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골프장 조성에 신경을 쓰고 있다.

파인리즈 골프장은 &lsquo한번 다녀가면 1년은 더 살 것 같은 느낌을 줘야 한다&rsquo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있다. 친환경 골프장 실행이 바로 1년은 더 살 수 있게 하는 것이며 골프장 코스에 국내 최초로 맥반석까지 깔아 건강 골프장을 실현시키고 있다.

즐거운 플레이와 웰빙, 건강지수를 높여줄 수 있는 요소가 무엇일까를 생각하다가 맥반석 암석과 모래를 가져다 깔았다. 맥반석 2만5000톤과 맥반석 암석 7000톤을 18홀 코스 내에 깔았다.

실제로 맥반석을 워터 해저드에 깔자 물 정화능력이 좋아지고 물고기가 잘살고 있다. 아울러 골프장 내에 빌라콘도를 비롯해 다양한 부대설이 운영중에 있다.

● 미생물 배양 제조·인공습지 26곳에 달해

파인리즈는 자연친화력에서 18.6점, 클럽하우스 9.0, 코스 9.2, 코스 기억성 9.0, 서비스 9.0, 친환경 이행평가서에서 37.6점을 받으며 2위에 올랐다.

파인리즈 골프장 내엔 인공습지가 무려 26곳에 이른다. 또한 골프장 내에 동식물 이동로를 만들었으며 TXI 미생물을 배양 제조해 코스에 사용하고 있다.

농약 사용횟수에 있어서도 연 그린은 9회, 팅그라운드 5회 페어웨이 5회밖에 주고 있지 않다. 그것도 저독성 농약만 사용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미생물 제재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풍부한 담수량을 자랑한다. 총 17만톤에 이르는 담수로 인해 잔디는 물론 인근 동식물들이 편안한 생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국내 최초 맥반석을 해저드에 깔아 정화 작용은 물온 친환경 이행을 실천하고 있다. 수달, 왜가리, 천둥오리, 올빼미, 고라니등 1급수에서만 사는 동물들도 골프장에서 자주 목격할 수 있다.


● 강남서 2시간 10분 거리인 베스트 코스

미시령 터널 개통으로 파인리즈는 강남에서 2시간 10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코스와 자연경관이 뛰어난 자연친화적인 골프장이어서 많은 골퍼들이 파인리즈를 찾고 있다. 코스 공략 역시 까다롭고 남성적인 강한 도전력을 만들어 내 웬만한 골프들은 한번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난이도를 지녔다.

서원레저컨설탄트 이재충 코스 디자이너가 만든 파인리즈는 자연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이용한 가장 자연적인 코스 레이아웃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서두르지 않고 내실 있게 파인리즈의 진정한 매력을 하나씩 보여주고 평가받겠다는 것이 파인리즈 측의 설명이다.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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