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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파인리즈골프장 첫 시범라운딩 [2004-11-20 강원일보 사회]
200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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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리즈 골프장 첫 시범라운딩
고성군 토성면 신평리 일대 60만여평 부지에 조성중인 파인리즈 골프장이 11일 첫 시범라운딩에 들어갔다.

라운딩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 골프장에서 진흥레저개발 창립 3주년 기념식도 열렸다.

이날 창립기념식은 김재봉회장을 비롯해 일본 VIP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으며 22개팀이 시범라운딩을 펼쳤다.

파인리즈 골프장은 지난 2003년 10월에 착공, 1,000억원을 들여 1여년만에 18홀 규모의 골프장을 완공하고 현재 클럽하우스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남서쪽으로 설악산, 동쪽은 동해바다, 남동쪽은 속초시, 북쪽은 금강산을 조망할 수 있는 위치에다 소나무 숲에 둘러싸인 환상의 코스다.
 
자연과 인간이 하나가 되는 친화적 설계와 설악의 천혜 비경을 최대한 살려 시공했다.
 
2만5,000톤의 맥반석 모래와 7,000톤의 맥반석으로 그린과 호수를 정화한 획기적인 시공이 파인리즈 골프장의 특장점이다.

또 첨단 GPS를 장착한 2인승 골프카로 직접 페어웨이에 진입하는 등 운영시스템 또한 특별하다.

부대시설은 별장형 빌라콘도 120여실과 최신 시설의 호텔식 타워콘도 200여실을 갖추고 있다.
 
낚시가 가능한 800m 호수와 클레이 사격장, 온천, 회원 전용 해수욕장이 완비돼 있으며 동해의 청정바다에서 낚시를 즐길수 있도록 낚시요트도 대여한다.

김재봉진흥레저개발회장은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맘껏 살리고 회원의 건강까지도 염두에 둔 최고의 시설을 자랑한다”며 “회원을 가족처럼 모시는 파인리즈만의 극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특별한 골프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高城=李景雄기자 kwlee@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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