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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리즈CC ‘프로캐디制’ 도입(2006-12-30 문화일보)u
200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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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호 본부장 직접 캐디반 편성 보조역할 넘어 전문서비스 제공
강원 고성군 파인리즈CC가 국내에서는 처음 ‘프로 캐디’제도를 도입해 화제다.
파인리즈CC는 캐디 30여명으로 티칭 프로 캐디반을 편성해 그동 안 자체 훈련시켜 왔다. 이런 노력 덕에 최근 이 골프장의 캐디 3명이 티칭프로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처럼 캐디의 기량을 프로에 버금가는 능력으로 배양한 데는 프 로골퍼 출신의 최명호 본부장의 신념 덕분. 한국 레슨프로 지부장을 지내는 등 초창기 한국프로골프사의 증 인이기도 한 최성 프로의 아들이기도 한 최 본부장은 현재는 프 로생활을 접고, 전문경영인 수업을 받고 있다.
최 본부장은 골프 장 건설 초창기부터 캐디를 직접 선발, 교육해왔던 것.
이들은 단순한 경기 보조 역할을 넘어서서 골퍼들에게 스윙에 대 한 원포인트 레슨과 코스 공략법 등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파인리즈CC는 캐디들에게 외국어 교육까지 시켜 외 국인 골퍼가 방문했을 때 완벽한 서비스를 하도록 계획하고 있다 .
최명식기자 mschoi@munhw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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