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파인리즈리조트-객실 이용후기_ 출처:네이버 ruy9110님의 블러그
2009.09.24
조회수 105,007

파인리즈 리조트 들어가는 입구모습

우리가 묵은 레이크빌리지 4동 302호.

들어서자마자 있는 주방 모습

거실 천장이 서까래를 얹은 듯 한식의 인테리어가 섞여 있었다.

거실 좌측에 있는 작은 방이다. 트윈 침대와 화장실이 있다.

이 방에는 티비가 없고...

화장대는 있다.

화장실 정면
  
샤워실에 욕조는 없다.

창문밖을 찍었는데 오버랩되어 묘한 매력이...

침대 포근하고 좋았다.

거실에 있는 패치카. 고구마 구워 먹을 수 있는 칸이 따로 되어 있어 좋던데...

겨울에 다시 와야겠다. ^^

여기는 큰방. 트윈베드하나에 화장실, 티비가 있다.

화장대도 수납할 수 있는 옷장도 작은방 보다 여유 있어 보인다.

옷장 손잡이가 자개로 되어 있었는데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 살짝살짝 풍기는 한국적인 멋이 좋다. ^^
 
화장실은 작은방과 같은 모양, 같은 크기.
 CI가 참 잘 되어 있는 듯 하다.

티슈케이스는 물론 휴지통까지 CI를...
 큰방 천정이 여덟팔자로 솟아 있다.

 
아침 햇살에비친 주방이 기분 좋다. 설겆이 통이 한 칸이여서 간단한 거 해먹기에는 불편함이 없는 정도. 만약 고기 구우실 계획 있으시다면 집게를 준비하는 게 좋겠다. 가위는 있었다. 아참! 전자레인지가 없다.

아침에 일어나 테라스에서 본 뷰이다.

뷰가 참 좋다.
 
물가에 새가 있네요. 학 같기도 하고...

물고기도 많은 지 물가에 물고기 입질 하는 거 여러번 봤다.

날씨도 딱 좋다. ^^
  
 (좌)여기 누워 밖에 한 번 보고 티비 한 번 보고... 넘 좋았다. (우)거울에 비친 모습.
 고구마를 물에 흠뻑 젓은 휴지에 싼 후 호일에 싸서 구우면 고구마가 타지 않고 알맞게 구워진다고 한다. 겨울에 다시 올 땐준비해 와야겠다. ^^

햇살이 좋은 어느 가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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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보니 느낌이 또 다르다.

작은 방 아침에 일어나 보니 벽의 소나무 그림과 창문 밖 소나무가 너무나 멋있는 조화를 이룬다. 의도한 건지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지만 맘에 든다. 사진은 별로 안 이쁘게 나왔지만... ^^
 참 맘에 들던 가구. 특히 저 손잡이. ^^

1번이 아젤리아 스파, 3번이 아이리스 레스토랑이고 1번에서 7번 레이크빌리지까지는 1.2km 거리다. 차로 왔다갔다 해야 하는 약간의 번거로움은 있지만 뷰는 가장 좋은 듯...

단촐하게 갈 때 아기가 있거나 매점 등 왔다갔다 많이 해야 되는 사람들은 5번 리즈빌리지도 좋을 거 같고..

여러식구 같이 갈 때는 방3개, 화장실 3개 있고 아젤리아 스파, 매점, 레스토랑과 가까운 4번 파인 빌리지를이용하면 좋을 거 같다. 아! 그리고 4번과 6번 사이에 놀이터도 있다.

레이크 쪽에서 바라본 레이크빌리지이다. 1층의 장점은 풀밭을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테라스 저 검정색 철망이 열렸다 닫혔다 한다.

다음에 우리가 또 다시 레이크 빌리지에 묵는다면 6동 1층에 묵을 것이다 .

왜냐면 6동 앞 잔디가 제일 넓은 거 같았다 ^^

어린이가 있는 집에선 어른눈에 보이는 앞마당에서 실컷 놀게 하면 좋을 듯 하다.

2층의 장점은 주차장에서 짐 들고 들어갈 때 엘리베이터 없는 빌라에서 계단을 오르거나 내려갈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짐이 많을 경우에는 2층이 딱일듯...

3층의 장점은 천장이 높다는 것이다. 양쪽 여덟팔자로 솟은 부분이 방일 것이다. 천정 높고 시원한 전망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3층이 좋을 듯..

층마다 두 객실, 3층 전체가 6객실이다.

프라이빗한 공간을 원한다면 단연 레이크빌리지가 최고!

골프치러 가지 않는다 해도

공기 좋은 곳에서 푹~ 쉬고 싶을 때 찾으면 좋을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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