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야외 뮤직페스티벌 현장스케치!(8월 1일)
2010.08.02
조회수 101,465

뮤직페스티벌에 열중인 두 어린이 사진을 메인으로 잡아봅니다.

"나란히 앉아 뮤직페스티벌에 열중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

 

 
 

뮤직페스티벌의 열기속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지내다 보니 어느덧 8월 입니다. 8월 초 하루 열두번째 맞은 뮤직페스티벌은 참으로 재미있는 사연을 가진 고객님들이 많았는데요.. 그 사연을 사진으로 엮어봅니다.

 

파인걸스의 댄스에 맞춰 멋진 춤을 선보인 백발의 신사분! 어찌나 즐거워 보이시던지..
 

 

며칠 너무 관객분들 사진만 담은것 같네요^^ 점점 실력이 발전해가는 파인리즈 스타들....

 

 

 오늘도 역시 춤시위가 펼쳐졌네요 ..

 

예전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로 파인리즈에서 일약 스타로 떠오른 김덕후 주임! 이번엔 식음팀과 연합하여  "이브의 경고"에 맞춰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오늘의 베스트 포토제닉입니다.

먼저 무대에 멋지게 올라오신 남자분!
노래에 앞서 모든 관객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 한마디....

"10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의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가진게 없어 잘해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아직 프러포즈도 제대로 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이자리를 빌려 이 노래 한곡으로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마음을 전합니다."

이런 멋진 멘트로 모두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시고, 이재훈의 "사랑합니다"를 열창합니다.

사진은 노래 중간 관객의 환호 속에 무대에 오른 여자친구! 정말 잘어울리는 한쌍입니다.

두분 평생 행복하게 잘 사시길 저희 임직원 모두가 기원합니다. ^^ 행복하세요~

오늘 또 하나의 파인리즈리조트 뮤직페스티벌의 참 뜻을 찾은듯 하네요.
파인리즈리조트 뮤직페스티벌은 감동과 사랑이 있는 축제의 장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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