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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위의 詩想] 파인리즈 CC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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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100,450 | |
| 공룡산 갈기 자락 소나무 언덕 금강 신선봉, 울산바위, 동해(東海)영기 모두 모아 천지해인(天地海人) 천정원(天情苑) 이루니 신심(神心)이 깃들었도다. 맥반석 이부자리 위, 편히도 걸어보고 온천수로 머리감고 갯배타고 어기여차 들리는 노랫소리 동심(童心)이 예 있구나 마음도 젊어진다 [라종억 시인] ※ 라종억 씨는 시인이자 박사로 현재 통일문화연구원 이사장, 순천향대학교 명예교수, 부산여대 석좌교수로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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