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10 한국칼럼니스트 대상 -파인리즈CC 김혜경티칭프로 수상u
20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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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24.신산금융그룹)와 최나연(23.SK텔레콤)이 한국골프컬럼니스트가 선정하는 ''''''''''''''''올해를 빛낸 선수''''''''''''''''에 각각 선정됐다.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는 한국인으로 사상 처음으로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에 오른 김경태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상금왕과 최저타수상 등 2관왕에 오른 최나연을 2010 한국골프칼럼니스트 대상 ''''''''''''''''올해를 빛낸 선수''''''''''''''''로 뽑았다.

지난해에는 양용은(38)과 서희경(24.하이트)이 각각 선정됐었다.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는 신문, 잡지, 온라인상에서 활발하게 칼럼을 쓰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골프문화 향상을 위한 기고활동과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칼럼니스트 대상에는 윤은기씨가 수상하게 됐고, 최우수신임컬럼니스트상에는 ACE회원권 인터넷 신문에 많은 글을 기고한 임재현씨가 받게 됐다.

아름다운 캐디상에는 김재희(캐슬파인 G.C.)씨와 김진희(여주그랜드C.C.) 김혜경(파인리즈C.C)씨가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재희씨는 수입의 일부를 군산 옥구읍의 옥구지역아동센터에 후원하고 있으며, 김진희씨는 휴무일에 주소지 고아원과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혜경씨는 폐교 직전의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매주 무료로 골프를 가르쳤다.

이와함께 국산 볼 생산업체인 볼빅의 문경안 회장이 특별상, 한맥C.C. & 노블리아가 환경경영상, 군산C.C가 사회공헌상을 각각 받게 됐다.

이밖에 매일경제 오태식 기자가 올해 기자상 일간지부문, 서울경제골프매거진 김종렬편집장이 잡지부문 수상자로 각각 결정됐다.

한편, 시상은 오는 13일 오후 7시 퇴계로 3가 한국의 집 취선관에서 열린다.

<2010 한국골프칼럼니스트 대상 부문멸 수상 내역>
△ 올해를 빛낸 선수 : 김경태(남), 최나연(여)
△ 칼럼니스트 대상 : 윤은기
△ 최우수 신인칼럼니스트상 : 임재현
△ 아름다운 캐디상: 김재희(캐슬파인 G.C.), 김진희(여주그랜드C.C.), 김혜경(파인리즈C.C)
△ 환경경영상 : 한맥C.C. & 노블리아
△ 사회공헌상 : 군산C.C.
△ 특별상 : 문경안
△ 기자상: 일간지-오태식(매일경제), 잡지-김종렬(서울경제골프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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