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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리즈 김혜경 티칭프로 아름다운 캐디상 수상!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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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리즈컨트리클럽 김혜경 티칭프로 캐디가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에서 뽑은 ‘아름다운 캐디상’을 수상했다.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회장 김덕상)은 13일 오후 서울 중구 퇴계로 한국의 집에서 ''2010 한국골프칼럼니스트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파인리즈컨트리클럽에서 캐디교육조장으로 근무하며 매주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골프를 가르치는 선행을 베푼 김혜경씨가 ‘아름아운 캐디상’을 받게 되었다. 수상 소감에서 김혜경씨는 학생들을 함께 가르친 티칭프로 일원들과 그 자리를 만들어주고 자신을 티칭프로로 이끌어준 파인리즈 김재봉 회장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렸다.
함께 수입의 일부를 지역아동센터에 후원하고 있는 김재희씨(캐슬파인GC)와 휴일에 고아원 등 불우이웃돕기 선행에 앞장선 김진희씨(여주그랜드CC)도 ''아름다운 캐디상''을 수상했다.
또한 시상식에서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최초의 한국인 상금왕을 차지한 김경태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을 수상한 최나연이 올해를 빛난 선수상을 수상했다.
전 세계 35개국에 국산 골프볼을 수출해 국내 골프산업 발전에 기여한 볼빅의 문경안 회장은 특별상을 받았다.
친환경골프장이라는 철학을 창출한 한맥CC & 노블리아는 환경경영상, 불우이웃돕기와 각종 대회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국민체육과 여가활동 선진화에 기여한 군산CC는 사회공헌상을 각각 받았다.
이 밖에 많은 칼럼으로 골프칼럼니스트협회 위상을 높인 윤은기씨는 2010칼럼니스트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최우수 신인칼럼니스트에는 임재현씨가 선정됐다.
매일경제의 오태식 기자와 서울경제골프매거진의 김종렬 편집장은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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