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골프장을 가다] 13. 고성 파인리즈
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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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을 가다] 13. 고성 파인리즈

솔향기 속에서 즐기는 ‘웰빙 골프’
1.1㎞ 비치벙커·도넛그린 등 도전의식 자극
맥반석 모래·암석 사용 무공해 골프장 조성

 

설악산의 명물 울산바위와 푸른 동해가 한눈에 들어오는 고성 파인리즈 컨트리클럽은 자연 그대로의 ‘무공해 골프장’을 추구하고 있다. 호수와 맥반석 암석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고 있고 전 코스에서 송림의 향을 느낄 수 있는 것도 파인리즈 컨트리클럽만의 매력이다. 설계, 시공, 환경, 코스, 첨단 시스템, 즐거움 등 6가지 특별함이 녹아 있는 고성 ‘파인리즈 컨트리클럽’의 매력에 빠져보자.

   
▲ 고성 파인리즈 전경

■ 자연중심 설계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의 최고의 자존심은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각 홀마다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룬 친환경 설계로 조성됐다는 점이다.

정밀한 판단과 과감한 도전 그리고 섬세함으로 공략해야하는 독특한 코스 설계, 35만t의 물을 끌어올려 그림 같은 호수를 만들고 코스의 3분의2 이상을 호수와 접하게 한 획기적인 설계는 골퍼들에게 행복한 도전의식을 만들어 준다.



■ 무공해 시공

페어웨이는 4만t의 맥반석 모래를 혼합하여 시공됐다. 국내 최초로 해저드 주변이 부영양화 되지 않도록 7000t의 맥반석 암석을 시공함으로써 호수가 자연정화되는 무공해 웰빙 골프장으로 탄생했다.

또 골프장내 저장 담수가 35만t 이상으로 극심한 가뭄이 오더라도 100일 이상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어떠한 조건 속에서도 최상의 잔디를 관리할 수 있도록 시공됐다.



■ 청정자연환경

설악산 울산바위를 바라보며 라운딩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은 파인리즈만의 혜택이다.

동해의 바닷바람(염분)이 소나무(송진) 숲을 스치면서 생기는 피톤치드 효과가 골퍼들에게 최상의 삼림욕 효과를 선사한다. 피톤치드는 스트레스 해소, 거담, 강장, 심폐기능의 강화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 흥분되는 코스

세계적인 길이의 630m 파 5홀 및 210m 파 3홀, 해안을 연상시키는 1.1km 비치벙커, 도전하기 어려운 도넛그린, 각 홀에는 특색 있는 과일나무조경했고 모든 홀이 각각의 독립된 홀로 조성돼 있다.

118개의 벙커와 28개의 연못으로 이루어진 파인리즈의 특별한 코스는 새로운 도전과 흥분, 그리고 섬세함으로 골퍼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 골프 도와주는 첨단시스템

파인리즈에는 골퍼가 육안으로 거리 및 위치 파악을 하지 않아도 되는 첨단시스템이 있어 조금더 편한 골프를 제공하며 특히 2인승 카트의 경우 페어웨이 진입이 가능한점도 파인리즈만의 장점이다.

또 캐디의 70%가 티칭프로로 구성되어 있어 보다 전문적이고 정확한 골프 서비스가 가능한 곳이기도 하다.



■ 골프 이후의 즐거움

골프를 즐길 후 사우나에서는 43℃의 천연 온천수로 하루의 피로가 눈 녹듯 풀리고 르네상스 궁전을 연상케 하는 유럽풍 스타일의 클럽하우스에서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느낄 수 있다.

또 아젤리아에서는 골퍼들의 피로를 풀어주기위한 전문 맞춤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점도 독특하다. 김형곤




   
▲ 상공에서 내려다 본 파인리즈

고성 파인리즈 컨트리클럽은 파인코스와 리즈코스, 레이크코스 등 총 27홀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전장 630m(챔피온티 기준)의 파 5홀과 210m의 파 3홀을 포함해 1.1km 비치벙커, 118개의 벙커, 28개의 연못 등 곳곳에 골퍼들의 도전의식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가득하다.

   
▲ 파인 9번홀

[코스 공략 이렇게] 250m지점 긴 모양 벙커 조심

■ 파인 9번홀 <파4·화이트티기준 313m>파인 9번홀은 약간 우측으로 굽은 도그랙홀로 티잉그라운드는 좁은 반면 중앙 페어웨이는 넓어 자신있는 티샷이 가능하다.

약간의 훅성 티샷은 큰 문제가 없지만 슬라이스성 티샷의 경우 세컨샷에서 거리적 부담을 안아야 하고 그린 50m 전방에는 흐르는 크리크가 있어 온그린에도 다소 부담으로 작용된다.

또 장타자의 경우 250m지점에 위치한 3개의 긴 모양의 벙커를 조심해야 한다.


   
▲ 리즈 4번홀

그라운드 좌측 호수… 티샷 방향 주의

■ 리즈 4번홀 <파4·화이트티기준 340m>리즈 4번홀의 압권은 티잉 그라운드 좌측에 모래시계 모양의 넓은 호수가 있고 드라이브 샷 역시 이 호수를 넘겨야 한다.

거리상으로는 부담은 없지만 초보 골퍼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티샷이 훅이 날 경우 자칫 그린을 직접 공략하지 못할 수도 있어 티샷에서의 방향성에 주의해야 한다.


   
▲ 레이크 9번홀

무리한 2온 보다 안전한 3온 노려야

■ 레이크 9번홀 <파5·화이트티기준 603m>603m의 엄청나게 긴 홀이다.

또 페어웨이 역시 두개의 아일랜드형태가 이어진 홀로 티샷은 물론 세컨샷도 정확도가 생명이다.

긴 거리와 함께 좌측에 긴 호수도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홀인 만큼 무리한 2온 보다는 안전한 3온을 노리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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