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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젤리아 한의원 개원] 의료관광 프로젝트 박차를 가하다.
20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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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고바야시 미찌이' 원장의 진료 모습.

 

[아젤리아 한의원 개원] 의료관광 프로젝트 박차를 가하다. 

 

지식경제부 산하 의료관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파인리즈리조트(대표이사 회장 김재봉)에서는 한의학과 스파를 접목한 ‘온천수를 활용한 한방 테라피’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지난 3월 10일 대한민국 제1호 국제 한의사 '고바야시 미찌이'원장을 초빙 하여 아젤리아 한의원을 개원했다.

 


이번에 개원하게 된 아젤리아 한의원 ‘고바야시 미찌이’원장은 경희대학교 한의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대한민국 제1호(1984년 3월) 외국인 면허취득 한의사로서, 일본 동경일심종합병원 한방과 과장, 청심국제한방병원 과장을 역임하며, 국내 최다(약 1만 2천명 이상) 외국인 의료관광환자 치료 경험자로서 우수한 치료경력자로 인정받고 있다.

 


파인리즈는 이번 ‘고바야시 미찌이’원장의 아젤리아 한의원 개원으로 한의학과 스파를 접목한 ‘온천수를 활용한 한방 테라피’ 연구는 물론 외국인 체질별 한방 에센스, 탕약, 한방 입욕제 제품개발 등에 박차를 가하며 해외환자 유치는 물론 다양한 한의학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국내 최초 외국인 한의사 면허 취득의 장점과 그동안의 경력을 살려 일본, 영어권 등의 해외환자 유치에 있어 큰 성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획기적인 상품개발과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의료관광 프로젝트에서 우수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는 파인리즈는 이번 ‘고바야시 미찌이’원장의 아젤리아 한의원 개원으로 프로젝트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의료관광 프로젝트의 성공에 한발짝 더 다가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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