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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럴드 경제 <비전코리아>파인리즈리조트,27홀 명품 골프장…코스내 설계 빌라로 차별화
20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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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4 10:35

연말연시가 가까워지면서 증가하고 있는 여행객들을 잡기 위한 휴양리조트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단순한 휴양과 숙박으로서의 일차적 기능은 물론이고,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 주기 위한 업계의 노력이 한창이다. 이러한 움직임에 맞추어 최근 단순 여행을 즐기는 것을 넘어 레저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휴양지가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강원도 고성에 자리 잡은 파인리즈리조트(회장 김재봉ㆍwww.pineridge.co.kr)는 최근 자연친화적이고 아름다운 복합 휴양지를 표방하며 여행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파인리즈는 27홀의 명품 골프장과 더불어 국내 최초로 코스 내에 설계된 빌라, 단일 건물로써는 동양 최대 규모의 스파 시설 등의 우수한 설비와 함께 차별화된 다양한 운영시스템을 앞세워 한국 베스트 친환경 골프장 선정, 클럽하우스 건축물 대상, 세계 명품 브랜드 대상 등 각종 상을 수상하며 세계 최고의 명품리조트로 도약하고 있다. 설계에 있어서는 1.1km에 달하는 비치벙커와 800m 대형호수를 배경으로 하는 낭만적인 파5홀, 그린에 자연석 바위를 그대로 존치한 스톤그린 홀, 짜릿한 역전의 묘미를 선사하는 도넛벙커 그린, 아일랜드 그린 등으로 차별화되었다. 

또한 이동수단 ‘갯배’, 자연 그대로의 거대한 암석, 25종의 각종 야생화 단지를 조성하여 자연 친화적인 설계로 각종 드라마의 촬영지로 이용될 정도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파인리즈는 27홀 골프코스 전체의 22% 약 4만톤의 모래를 혼합 시공하여 골퍼가 걷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지는 웰빙 골프장으로 각광 받고 있다. 그리고 전 캐디의 티칭프로화를 국내 최초로 시도하여 골프파트너로서 골퍼들에게 즐거움 뿐만 아니라 실력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파인리즈 골프 코스 내에 지어진 168실의 유로피안 독립형 콘도 ‘파인리즈 빌라’는 고객의 프라이버시 보호, 참숯과 황토벽, 벽난로 설치 등 안락한 휴식을 배려한 공간설계, 그리고 대형호수와 비치벙커가 한눈에 펼쳐지는 전경과 야경은 명품 휴식 공간으로 고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휴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부대시설도 눈에 띈다. ‘아젤리아스파’는 43℃의 순수 미네랄 온천수로서 피부미용과 혈액순환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며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리조트 내에 한의원을 개설하여 리조트를 찾는 모든 고객들의 건강을 지켜줌과 동시에, 한방 테라피 시스템 구축으로 건강을 위한 연구와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재봉 회장은 “파인리즈리조트는 고객이 진정한 삶의 건강과 활력을 회복하는 휴양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히며 “고객이 행복할 수 있는 리조트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레저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02800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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