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3회 뮤직페스티벌 개최
20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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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리즈리조트, 제3회 뮤직페스티벌 개최

 

 

 7월 27일부터 8월 18일까지 4주간 파인리즈리조트에서 음악 축제 <뮤직페스티벌>이 진행되었다.

 3회째 맞는 이번 축제에는 파인리즈임직원 및 티칭프로 지망생들이 준비한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전문 뮤지션팀부터 대학 동아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하계 성수기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여덟시에 진행된 <뮤직 페스티벌>은 파인리즈만의 특별한 음악 축제로서 매년 하계 성수기에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무대로 꾸며진다.

 

 

 올해에는 파인리즈에 첫 영입된 남자 티칭프로 지망생들을 앞세워 댄스 공연부터 통기타 공연까지 더욱 화려하고 역동적인 무대로 구성되었다. 또한 외부 초청 공연으로 다채로움을 더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직접 고객의 참여를 유도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임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부서별 장기자랑’ 에는 식음팀과 경기진행파트가 단합하여 직접 대본과 의상을 준비하여 각설이 공연을 펼쳤고, 한층 흥겨운 무대를 만들었다. 또한 여성 멤버로만 구성된 테라피팀에서는 걸그룹 ‘원더걸스’의 노래에 맞춰 다양한 댄스를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식음팀과 경기진행팀이 뭉친 <각설이 타령>

 

 

 식음팀의 김준성씨와 티칭프로 지망생 김준영씨는 트로트부터 최신 가요까지 폭넓은 선곡으로 다양한 연령으로 이루어진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해 주었으며, 티칭프로 지망생들로 구성된 댄스팀은 빅뱅의 부터 씨스타 <나혼자>, 동방신기의 <주문> 등 신나는 팝댄스에 맞춰 화려한 의상과 무대로 <뮤직 페스티벌>을 한층 더 다채롭게 만들었다.

 

 

 

 

 

 티칭프로 지망생들이 준비한 빅뱅의 , 씨스타의 <나혼자> 댄스 공연

 

 

 외부 초청 공연에는 전문 마술팀 <아이엠매직>의 마술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고, 강원대학교 어쿠스틱 밴드 <울음큰새>와 록밴드 <메시아>, B-Boy팀 <인피니트소울>이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공연 피날레에는 데뷔를 눈앞에 둔 여성멤버 4인조로 구성된 <TOPIC>이 탄탄한 연주와 노래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자아내기도 했다.

 

 

 

 B-Boy팀 인피니트소울 (위)과  걸그룹 TOPIC(아래)

 

 

 

특히 파인리즈 <뮤직페스티벌>의 백미라 할 수 있는 고객초청공연에는 4주간 약 30팀이 참가 해 더욱 다채로운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부터 청소년, 40대와 50대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참가자들의 노래와 춤은 <뮤직 페스티벌>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 하도록 해주었다.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참여한 신혼 부부 김성규, 김은희씨는 ‘무더위를 날려 보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또한 ‘앞으로 이 축제가 파인리즈리조트의 마스코트가 될 것 같다’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총출연진이 엔딩무대에서 <여행을 떠나요>를 열창하고 있는 모습

 

이처럼 파인리즈 <뮤직페스티벌>은 ‘함께 만들어가는 레저 문화’를 바탕으로 고객과 직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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