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파인리즈C.C의 2005년을 기리는 라운드가 있었습니다. 하늘의 축복으로 맑고 쾌청한 날씨를 보여준 이날 라운딩에서는 많은 고객들이 참석하였고 그 어느 때 보다 웃음소리가 즐거웠습니다. 한 고객께서는 “ 2005년의 마지막 라운드을 파인리즈 C.C에서 보낼 수 있었던 것이 꿈을 꾸는 것 같이 기분이 좋았다” 라며 함박 웃음을 짓기도 하였습니다.
웃는 얼굴로 마지막 고객까지 배웅을 한 고객서비스팀에서는 병술년 새해에는 높은 고품격 서비스를 선보일 것을 약속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