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병술년 새해를 맞이하다.
2006.01.06
조회수 97,972




1.       신년사를 하는 재봉 회장

2.       새로운 마음으로 2006년을 출발.

3.       캐디와 한 팀으로 골프대회를..

4.       롱 퍼팅을 시도하다.

 

병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은 특별한 시무식을 하였습니다.

파인리즈 C.C 김재봉 회장은 200518홀 공사장 건설을 위해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뛰어준 임. 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아울러 병술년 새해에는 삽살견과 같은 우직함과 명석함으로 주인정신을 바탕으로

그랜드오픈을 위해 다시 한번 정진해야 한다는 말도 전하였습니다.

 

시무식이 끝나고 임직원 및 캐디들은 골프대회를 가졌으며, 점심식사는 새해맞이

떡국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전글 아듀 2005년
다음글 새해맞이 윳놀이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