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파인리즈'아젤리아 스파'체험기
2009.02.09
조회수 104,610
 

 

리조트 투숙객은 스파가 할인된다.

사우나온천은 남녀 따로 이므로...여기는 여탕입구..

 

입구 액자는 자주 눈에 띄는 거울공예종류인데..전통적이면서도 충분히 화려하단 생각.

 

 

 

 

나무..무쇠..인테리어 소품들의 소재들도..자연친화적인 느낌이다.

신발장이 보이구..여기부턴 촬영불가.

 

거의 한나절 이상을 탕에서 보냈다.

사우나에서는 박이 훤히 내다보이는 창이 있어서 전망이 참 좋았고,그안에서 발물마사지도 작동이 되어 신기신기.

그외 해수탕과 압력이 장난아니던  마사지탕.

그리고  깔끔스럽고도 질이 떨어지지않는   물비누,샤워젤,샴푸의 완벽갗춤. 물비누들의 용기,색조화와 향도,

나름  괘안은듯..아로마비누쟁이 제이도 이날은 그냥  비치되어있는 제품을 사용했다.

 

이제  찜질방으로 간다.

 

 

 

 

흠..천장이  높디높아 무슨 고성에 온듯한 기분..

입구다..자동문으로 열리구..

 

 

 

 

 

아직 들어가기전..로비라구 해야하나..

복도하나를 통과해 오면..

 

 

 

비슷한 느낌의 소파들의 제각기 다른 모양으로 몇세트  옹기종기 있다.

 

 

 

찜질하다가  잠깐 나와서 수다떨고...하는...

아님 남탕여탕갈려 있다가 요기서 만나 함께 들어가도..

 

 

 

 

 

인테리어 소품....다 탐난다.

 

 

 

젤 첨에 있는 산소방..앞..베드벤치..

 

 

 

그 담이 참 숯방..

 

 

 

여기가 산소방이다.

찜질방중에 가장 낮은 온도..27도 쯤?

평소 찜방에 가면 현기증이 있어 별로 조아라 하지않는 제이는

여기서 젤로 많은 시간을 보냈다.

 

기분좋은 나무향이 진하게...

 

 

 

바닥도 나무..

분수쪽으로 창이 나 있어서 밖을 구경하는 재미도...

 

 

 

저것은...복도 간간이 비치되어있는 타올과..휴지통..

옆에는 정수기와  내부연결 폰..등이 있다.

 

 

 

찜질방 중..이런 인테리어 있나?^^

 

 

 

한켠에 있는 인테넷..서비스..

완전 무료다.

 

 

 

대리석. 나무. 패브릭. 나름 테마가 보인다.

 

 

 

이날 무리한 석호 그발 밤..다리 아프다고 주무르라고..

 

 

 

화장실 입구다..

천장이 높아 고급스런..이또한..대리석.

 

 

 

베드벤치에 누워 있음  닥 눈높이에 키 낮은 창이 있다.

밖에 훤히 내다보이는데..막 해가 지려는 눈덮힌 바깥 풍경이 너무나...좋다.

 

 

 

헬스실..사용하는 사람이 없어서들어가 불을 켜고 사진찍었다.

이방은 코너에 있어서 그런가 두면이 통창이라  느낌이 새롭다.

 

 

 

벤치에 누워 바라본 바깥..

아직 개장한지 얼마안됐고 비수기라서 스넥바나 식당운영은 안하는 듯했다.

 

서울에서 좀 거리가 있지만..

기회가 된다믄 또 다시 가고싶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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