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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1월 11일 빼빼로데이입니다. 빼빼로데이 이전 파인르즈리조트가 세계를 향해 나아갈 모든 준비를 마친 그랜드오픈 기념일입니다!
2009년 11월 11일(수) 파인리즈리조트 클럽하우스 2층 대연회장에서 그랜드오픈 1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이 열렸다. 
전 임직원이 참석한 기념식은 오후 5시 30분부터 파인리즈리조트를 배경으로 촬영하여 방영되는 KBS 새 월화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의 1부 하이라이트 영상을 시청하며 식을 시작하였다. 티칭프로 대표 강관순 티칭프로의 ''''결혼''''에 대한 훈독과 지난 파인리즈의 7년간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7주년 기념영상 시청에 이어 지금의 파인리즈리조트를 이끌어 오신 김재봉회장님의 기념사가 이어졌다.
기념사에서는 지난 7년간 파인리즈리조트와 함께하며 겪어온 재미나고, 또는 힘들었던 에피소드들을 말씀하셨으며, 특히 오늘날의 파인리즈가 있기에는 혼자만의 노력이 아닌 파인리즈 모든 임직원이 함께하여 이루어낸 결실이라 말씀하시며 모든 임직원을 격려하였다.
그랜드오픈 1주년 기념식을 간략히 마치고 난 후 김재봉회장님의 첫 싱글 기념축하 이벤트가 이어졌다. 이는 지난 10월 8일 부산에서 열린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의에 참석하신 회장님께서는 올해 환갑임에도 불구하고 용원컨트리클럽에서 싱글 스코어를 기록하여 이를 축하하는 이벤트가 열렸다.
회장님의 싱글 진입 뒤에는 사연이 있다. 
그동안 회장님께서는 티칭프로 시스템을 운영하시어 모든 캐디가 티칭프로 자격을 획득할 수 있도록 티칭프로 육성에 온 힘을 다해왔다.  티칭프로를 육성하며 본인 먼저 모범과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자 티칭프로, 티칭프로 지망생들, 모든 임직원 및 주변 지인들에게 10월 내에 반드시 싱글스코어에 진입하겠노라 약속한 바 있다. 그래서 이번 기록은 남 다르며, 이를 축하 하는 임직원들에게 믿음과 용기를 북 돋아주었다.
모든 행사가 끝난 뒤에는 소등심 바비큐 파티가 이어졌다.
격려 뒤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 직원들의 고생에 대한 애틋한 마음으로 회장님께서 직접 서울에서 공수해온 황소 등심 바비큐!
이날 파인리즈 모든 직원은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얼굴로 2009년 11월 11일 빼빼로데이(그랜드오픈기념일)을 마무리 하였다!
앞으로 파인리즈가 세계속에 우뚝 서기까지는 걸어온 길보다 걸어 나아가야할 길이 더 많습니다.
''''''''''''''''일심 일화 일념''''''''''''''''으로 하나되어  그동안의 모습처럼 걸어나간다면 앞으로의 파인리즈는 더욱 밝아질 것입니다. 
파인리즈 임직원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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