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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리즈리조트 이용후기-
201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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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104,068 | |
2010, 1, 1 ~ 2010, 1, 2 새해를 맞아... 가족여행으로 다시 한번 파인리즈를 찾게 되었다. 원래는 2박을 예약했으나... 혹시나...폭설과 교통체증이 걱정되서 1박을 취소하고 하루만 쉬고왔다. 갈때는 새고속도로와 미시령터널을 지나서 약 3시간 정도 걸렸으나... 돌아오는날에는 폭설과 교통체증으로 12시간만에 집에 도착했다. 오전내내 내리는 눈은 곧 함박눈이 되었고... 고속도로가 좀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고속도로를 탔는데... 설악동에서 평창까지 8시간 걸렸다. 1시간동안 평균 10Km정도 이동을 했고... 도로는 정체 수준이 아니라 이건 주차장이나 마찬가지였다. 길에는 생리현상을 해결하기위해 차들이 서있고... 휴게소로 들어가는 차들로 온통 아수라장이었다. 이런 경우는 태어나 처음 겪어본 일이네. ㅎㅎㅎ... 새해라서 엄청난 인파가 강원도로 모여들고... 그때문에 돌아가는 길도 엄청 힘들었다는 사실... 이젠 겁나서 새해에는 강원도는 못가겠네. ㅋㅋㅋ
이번에도 52평형에 묵었는데...
오전부터 오기 시작한 눈은... 점점 거새지더니... 어느순간 골프장 전체를 하얗게 덮었다. 다른 여행객들도 어른이고 어린이고.... 모두들 눈밭을 뒹굴며 어린아이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조카들과 무척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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