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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대 골프장을 지향하고 있는 파인리즈컨트리클럽(회장 김재봉)은 5월 1일부터 2인승 카트가 페어웨이 진입을 하여 자유로운 라운드를 할 수 있도록 운영시스템을 도입했다.
정회원에 한해 미리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캐디 동반 또는 노캐디로 라운드를 할 수 있도록 한 이번 운영 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2인승 카트로 페어웨이에 진입하여 보다 편리하게 라운드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최첨단 GPS시스템을 이용하여 캐디가 없어도 해당 코스의 제원 및 정보 그리고 공의 위치와 그린과의 남은거리 등을 확인 할 수 있기에 보다 편리한 라운드를 할 수 있으며 GPS를 이용한 음식 주문도 가능하게 된다.
파인리즈컨트리클럽 측은 “계속해서 고객의 입장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수준 높은 코스에서 한층 격조 높은 골프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류화승기자 stefanel@kgol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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