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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파인리즈와 함께하는 뮤직페스티벌 현장 스케치(0729)
20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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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이어진 악천후,,, 하지만, 공연당일 거짓말처럼 맑게 개인 날씨로 7월 29일 파인리즈와 함께하는 뮤직페스티벌 그 두 번째 막이 올랐다. 저녁 7시 땅거미 질 무렵,,, 낮 동안의 무더위는 온데 간데 사라지고 제법 선선해진 날씨, 그리고 잔잔히 피어오르는 바비큐 연기로 여름 초저녁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는 가운데 리허설이 진행 되었다.
약 1시간 가량 진행된 리허설 분위기에 준비된 관람석은 관람객으로 가득 채워졌고, 8시경 TTPGA(탑티칭프로골프아카데미) 한철우 국장의 멋진 색소폰 연주로 드디어 본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섹소폰 연주 다음으로는 파인리즈에서 손꼽히는 명품 가수 경기 진행팀의 동은국 선임과, 변영섭 사원의 “널 사랑에 시간이 흘러도 언제나”가 이어졌다.
다음으로는 늘씬 늘씬한 미녀들로 파인리즈의 명물 “티칭프로”로 구성된 “파인걸스” 팀의 “소녀시대-소원을 말해봐” 댄스공연이 이어졌다. 기존멤버 1명과 새로 영입된 3명의 멤버로 구성된 파인걸스는 작년부터 갈고 닦은 실력으로 더 구성지고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선보였다.
다음으로는 연세대학교 마술동아리의 마술 공연이 이어졌다. 연세대학교 마술동아리“엔티즈”는 학교 축제뿐만 아니라 외부 초정공연까지 할 정도로 실력이 뛰어난 팀이었다. 마술동아리 “엔티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쇼맨쉽 그리고 고객초정 공연을 보여줌으로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연령대를 뛰어넘는 무대매너를 보여줘 관람객들의 흥미를 자아냈다.
마술공연 다음으로는 TTPGA(탑티칭프로골프아카데미) 박소연양이 “마야- 못다핀 꽃 한송이”노래로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줬다. 귀여운 외모와 아담한 체구로 놀랍도록 터프한 무대를 만들어준 박소연양이었다.
이어진 무대는 파인리즈 부서별 장기자랑 무대였다. “최강 식음팀”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나온 파인리즈 완소녀 4인방 심미정,서현경,김효진,김보미는이색적인 의상과 구성진 춤솜씨를 뽐내며 4인방 특유의 귀요미와 개그춤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자아냈다.
다음으로는 고객과 추억만들기 코너로 “오늘 꼭 이무대에 올라서 노래를 한곡을 해야겠다!” 적극적으로 신청해주신 경북 안동에서 오신 “이상엽”고객의 무대가 이어졌다. 역시 “이상엽”고객의 가창력은 가수와 견줘도 손색이 없을 만큼 가히 대단했다,,,
이상엽 고객 다음으로 열정을 보여주신 또다른 고객님, 어머님은 멋쟁이 “고말선”고객이 칠순이 넘으신 연세로 대단한 음감과 성량으로 흥과함께 어깨춤이 절로 나는 무대를 만들어 주셨다. 다음 막간을 이용한 무대! 깜찍한 의상의 파인걸스의 귀요미가 물씬 풍기는 무대가 이어졌다.
다음으로는 오늘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 파인리즈 임직원의 식사를 담당해 주시는 “신소정”이모님이 무대를 장식해 주었다.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을 불러 주셨는데 소름이 돋을 정도로 놀랍고 파워풀한 가창력과 쇼맨쉽으로 순식간에 관람객을 사로잡았으며 그 무대는 마치 가요무대를 방불케 했다. 이모님의 화려한 무대 그분위기를 이어 파인리즈 명품 가수 원년 멤버가 모나리자를 아주 맛깔나게 불러 주었고, 이어 단체 무대까지,,,
파인리즈의 임직원, 고객과 함께하는 여름밤은 노릇노릇 잘 구워진 바비큐와 생맥주가 어우러져 한층 더 무르익어 갔다.
*.좀더 많은 행사 사진은 홈페이지 메뉴 PR CENTER-> 포토존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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