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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리즈 컨트리클럽이 18홀을 개장하며 최고의 코스와 시설,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 강원도 고성의 파인리즈컨트리클럽(대표이사 회장 김재봉)이 지난 4월 21일 개장을 통해 18홀 코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골프문화 선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새롭게 출발하는 신설 골프장답게 파인리즈는 골프장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바꾸어나가 고객에게 기쁨과 만족을 선사하겠다는 의지로 가득하다.
설악산 잼버리 야영장 근처 50만평 부지에 위치한 파인리즈는 남서쪽으로 설악산, 동쪽으로 동해바다, 남동쪽으로 속초시, 북쪽으로 금강산을 바라보는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울창한 소나무숲과 동해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자리한 것이다.
국내의 대표적인 코스 설계가 중의 한 사람인 이재충(서원레저컨설턴트 대표) 씨가 설계를 맡았고 라운드하면서 자연과 동화되어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코스로 조성됐다.
시공 과정에서도 자연을 보존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노력을 기울여 전 코스에 맥반석 모래를 깔아 그린과 호수를 정화시키는 획기적인 공법을 동원했다.
파인리즈의 서비스도 다른 골프장에서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함이 묻어난다.
국내 최초로 2인승 카트가 페어웨이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외국에서만 볼 수 있었던 서비스. 카트에는 최첨단 GPS 시스템을 적용해 캐디 없이도 해당 코스의 정보와 볼의 위치, 그린까지의 남은 거리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에 대한 파격적인 서비스 정신은 식음료 가격 책정에서도 엿볼 수 있다.
음료를 1~2천원의 저렴한 가격대로 제공해 골프장 레스토랑에 대한 이미지도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것.
또한 우리은행과 제휴해 우리은행의 프리미엄급 카드 고객에게 횟수에 제한없이 코스이용료의 20퍼센트 할인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코스와 서비스 수준도 뛰어나지만 무엇보다도 파인리즈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종합 골프리조트로 건설된다는 점이다.
현재 운영중인 18홀에 9홀을 추가로 오픈하면 총 27홀 규모의 코스를 갖추게 되며, 200실 규모의 호텔식 타워 콘도와 120실 규모의 별장식 빌라 콘도가 들어서게 된다.
또한 동해의 지역적인 특성을 더해 차별화된 즐거움을 추구, 골프와 함께 요트와 수상레저, 클레이 사격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Interview
파인리즈컨트리클럽 김재봉 대표이사 회장
“최고의 코스와 서비스로 이미지 향상에 노력”
기존 골프장과 다른 파인리즈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해가는 사람은 바로 김재봉 대표이사다. 파인리즈의 다양한 부대시설과 서비스에서 최고를 자신하지만, 그중에 으뜸은 코스라고 밝히는 김재봉 대표는 “파인리즈에서는 라운드 중 플레이의 즐거움과 함께 자연과 하나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소나무숲과 동해바다의 경치가 한눈에 들어오는 천혜의 입지는 물론, 앞으로 레이크 코스에 들어서는 별장형 빌라에서도 파인리즈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빌라 전체에서 호수와 코스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코스에서처럼 자연에 동화되는 기분을 맛볼 수 있다는 것.
또한 김 대표는 수준높은 서비스를 펼치기 위해 경기도우미들에게 티칭프로자격 취득을 권장하고 나섰다.
“골프를 모르고 골퍼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는 김 대표의 생각에서 시작된 자격증 대비반은 현재까지 12명의 티칭프로 경기도우미를 배출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김재봉 대표는 최근 개장 후 골프장의 이미지 향상에도 더욱 노력하고 있다.
아름다운 파인리즈를 배경으로 제작된 SBS ‘소금인형’ 제작팀을 명예회원으로 위촉했으며,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주민 1천여명을 초청해 제1회 파인리즈 그린축제를 개최, 파인리즈 코스 투어와 모범가정 시상식을 진행해 호평받았다.
김재봉 대표는 앞으로도 코스와 서비스에서 최고를 지향하면서 기존 골프장과 다른 신선한 이미지를 꾸준히 추구, 파인리즈를 국내 정상급 골프장의 반열에 올려놓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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